한의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작성일 : 16-05-31 18:07
天壽運動 '발끝 부딪히기'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51  
퍼온 글입니다.
天壽運動 '발끝 부딪히기'


 

이 글은

외환은행을 퇴직한 이들의 모임인 환은동우회에서

경험나눔 특강에

장준봉 국학원 고문 초청으로 이뤄진

강연내용을 지인으로부터

카카오톡으로 받아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어 올려 봅니다.

건강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외환은행을 퇴직한 이들의 모임인 '환은동우회는

지난 1일 건강을 주제로 6월 강의를 진행했다.

경험 나눔으로 이뤄진 이날 강의에는

외환은행 이사 출신인 장준봉 국학원 상임고문이 강사로 나서

은퇴 이후의 건강 관리법으로 발끝 부딪히기를 소개했다.

장준봉 고문은

"나이가 들면서

다리가 많이 약해졌는데 우연히 단월드 수련하는 이에게서

발끝 부딪히기를 알게 되었다"며

"몸은 물론 정신적인 건강까지 얻게 되었다.

발끝 부딪히기는

앉아서도 누워서도 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하고도 효과 만점인

심신수련법(心身修練法)"이라고 소개했다.

지난 7년 동안 하루에 적게는 1천 번,

많게는 5천 번 이상 발끝 부딪치기를 한다는 장 고문은

"31년 동안 써온 안경을 벗었는데

 

이에 대해서는

의사도 발끝 부딪히기의 효과를 인정한 바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를 하더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라며

참석자들에게 꾸준한 건강관리를 강조했다.

강의가 끝나자마자

참석자들은 너나없이 장 고문에게 몰려

발끝 부딪히기의 자세와 방법에 대해 물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래는 장준봉 고문이 강의한 '발끝 부딪히기' 강의록 전문.

발끝 부딪히기는

양발의 뒷꿈치를 축으로 삼고

발끝을 좌우로 벌렸다 오므렸다를 반복하면서

엄지발가락 옆부분을 서로 맞닿아 부딛히게 하는 것이다.



'건강에 좋은 발끝 부딪치기'

건강한 사람도 70대 고비를 넘기면

예외가 있긴 하지만

몸의 어딘가에 이상(고장)이 생긴다.

친구들을 보면

심장질환과 관절 등 하체가 약해진 경우가 많다.

그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