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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7-13 23:37
키성장 과 키 성장보조제와 치료에 대한 kbs 소비자 리포트 119회 & 성장 정보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869  

 





BFC04[1].jpg
<오가피(오가피): 근골을 강화시켜주며 조직내에 담습을 제거 순환을 개선한다.>

http://www.kbs.co.kr/1tv/sisa/1004/view/vod/index,1,1_list003,4.html?searchStatus=0&articleIndex=9&vosample=&currentUrl=http://www.kbs.co.kr/1tv/sisa/1004/view/vod/index,1,1_list003,4.html

 

방송 33분부터 키성장 보조제에 대한 방송이 방영되고 있습니다.

1.현재 성장특허물질로 허가 받은 것은 황기복합추출물이 유일하다.


2.다른 것들은 황기복합추출물과 같이 임상실험과 인체실험을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키성장을 돕는 물질에 대한 특허는 아니다.


3.특허물질을 광고하는 여러 성장보조들은 이 방송이 방영된 후 광고대용을 수정하거나 방송에서 철수한 업체들도 있다.

속단[1].jpg

<속단(續斷):이름과 같이 끊어진 것을 연결해 준다는 의미와 같이 근골을 강하게 해주는 한약>


4.이런 건강보조제는 비타민,미네랄,아미노산등의 물질을 함유하거나 우유,카제인,유청,탈지분유등 일반적인 식품을 성장보조제로 출시하고 있다.


5.성장에 대한 특허는 그들이 주장하는 것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과 이 새로운 기술이 이미 기존의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다른 기술하고 출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곧 이것이 특허청의 일이다. 

이덕환 서강대 화학과 교수


6.특허를 받은 사실에 대해 소비자들이 그렇게 관심을 가질 필요하 없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식약처와 소비자원의 목소리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식약처 관계자


7.이 특허물질은 조성물의 발명 어떤 특정물질을 포함하는 용도 발명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예로 속단추출물과 달개비의 추출물을 포함하는 조성물이 성장개선용도에 대한 발명이라는 뜻이지 키가 크는 특허물질이라고 볼수 없다.

식약처 관계자.


8.즉 IGF 인슐린유도성장인자의 분비촉진과 쥐를 대상으로 했을 때 골길이가 증가햇다 정도의 효과를 파악할수 있었다 하는 정도라 할수있습니다.


즉 식약처에서 인정할 수있는 글로벌스텐다드 즉 동물실험과 인체실험을 모두 통과하여 일정 수준을 만족할 때 키크는 특허물질로 인정을 받을 수 있지만 그런 절차가 미흡하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입장  이런 특정물질이 전적으로 무의미하지는 않다 하지만 동물시험과 인체시험을 통하여 학술적으로 인정을 받는다면 어느정도의 인정을 받을 수있지만 그런 과정이 없이 충분한 연구와 인체적용과정이 더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ZEGOTB1N.jpg
<황기(黃芪) : 단너삼  주로 강원지역 고냉지역에서 잘 자라며 보기(補氣)하는 대표적인 한약>


최고관리자 16-07-14 13:05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111860

유일한 키성장특허 황기복합물질(황기,속단,오가피)에 대한 미주중앙일보 기사

<중략)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4년 8월, '황기 추출물 등 복합물'을 어린이 키 성장을 돕는 개별인정 원료로 인정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키성장 기능을 인정받은 개별인정 원료로는 유일하다. 전통적으로 황기는 기(氣)를 보하고, 한속단은 근.골격계를 건강하게 만들며, 가시오갈피는 하체 운동능력을 높이는 원료로 전해진다. 아이 성장에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다.

7~12세 97명 인체적용시험서 입증

 황기는 높이가 1m(약 39인치)가량 되는 콩과 식물로 산지에서 자란다. 주로 뿌리를 약재로 사용한다. 한방에서는 기를 보하고 소화력을 높이는 용도로 처방한다.

동의보감, 조선왕조실록(인조 24년)에 따르면 황기를 세자.어린이의 건강을 위해 사용했다. 한속단은 꿀풀과 식물의 뿌리다. '중화초본'에는 한속단이 근육을 강하게 하고 뼈를 튼튼하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근육의 끝과 뼈 끝을 이어준다는 의미로 '속단(續斷)'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을 정도다. 가시오갈피(가시오가피)는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나무다. 잎이 산삼처럼 다섯 개(五加)이고 가시가 많다. 서양에서는 가시오갈피를 '시베리안 인삼'이라 불렀을 만큼 사포닌이 풍부하다.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에선 가시오갈피를 뼈 건강을 위해 사용했다고 기록했다. 인삼이 맞지 않는 환자에게 인삼 대신 가시오갈피를 처방한다.

<중략>

10여년 동안 경희대 김호철 교수님 팀이
동의보감의 처방을 국제학술기준에 의하여 동물실험과 인체실험을 통하여 효과을 입증하여 키성장특허물질로 인정받는 1호로 인정받았음.
최고관리자 16-07-14 14:41
 
http://news.joins.com/article/19605354

황기·한속단·가시오갈피, 성장 촉진 한약 3총사 뜬다

[출처: 중앙일보] 황기·한속단·가시오갈피, 성장 촉진 한약 3총사 뜬다
<중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4년 8월, ‘황기 추출물 등 복합물’을 어린이 키 성장을 돕는 개별인정 원료로 인정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키성장 기능을 인정받은 개별인정 원료로는 유일하다. 길병원 한방병원 이태희 교수는 “전통적으로 황기는 기(氣)를 보하고, 한속단은 근·골격계를 건강하게 만들며, 가시오갈피는 하체 운동능력을 높이는 원료로 전해진다”며 “아이 성장에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중앙일보] 황기·한속단·가시오갈피, 성장 촉진 한약 3총사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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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중앙일보] 황기·한속단·가시오갈피, 성장 촉진 한약 3총사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