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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1-09 16:36
이 ♣ ♣님(남,17세) 사례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473  

 

이 ♣ ♣님(남,17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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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17-01-11 09:52
 
초중학생일 때 복통과 알러지 비염 그리고 학습으로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동생이 중학생이 되어 진료를 받으러 올때마다 형의 키를 체크하였습니다.
부모님의 키 173cm/ 160cm 보다 잘 자라준 아들이 고맙습니다.
이제 고3이 되었습니다.
한해 동안 미래를 위해 잘 준비하는 수험생이 되기 바랍니다.